![]() ゼロの使い魔(제로의 사역마) 2006년 7월 9일 치바테레비 방송. 13화 완결. 제작-J.C STAFF 감독-이와사키 요시아키 원작-야마구치 노보루 각본-요시오카 타카오 음악-미츠무네 신키치 Character Voice 루이즈-쿠기미야 리에 히라가 사이토-히노 사토시 큐르케-이노우에 나나코 타바사-이노쿠치 유카 기슈-사쿠라이 타카히로 앙리에타-카와스미 아야코 시에스타-호리에 유이 Opening Theme-「First Kiss」歌-ICHIKO Ending Theme-「ホントノキモチ」歌-釘宮理惠(쿠기미야 리에) 총점-★★★☆☆(별 다섯개 만점) 제로의 사역마를 만약 2쿨으로 만들었었다면 별 다섯개를 줄 수도 있었겠지만, 10화 정도부터 터무니 없을 정도의 빠른 전개, 띄워먹는 장면들까지 가득했다. J.C STAFF의 작품인「灼眼のシャナ(작안의 샤나)」캐릭터들의 성우들을 다시 캐스팅한 것을 생각하면 별 다섯개를 주고 싶다. J.C STAFF. 이대로 끝낼 바에야 그냥 OVA라도 만드는게 좋을듯. ![]() 적이라쳐도 너무 불쌍했던 레콘키스타 3인방. 왼쪽부터 후우케, 왈드, 크롬웰. 후우케같은 경우엔 별 고된 경험은 다 겪었으면서 마지막에도 쫄딱망한 타입. 왈드같은 경우엔 멋진 약혼자처럼 나오는것 같더니만 대놓고 느끼한 타입. 크롬웰같은 경우엔 이름만 언급되고 등장횟수는 거의 없는 불쌍한 타입. 제일 역할이 많았다면 왈드랄까. 왈드라고 해도 별로 비중이 많지는 않았다. 마지막까지 못된짓이란 못된짓은 다 하고 불쌍하기도 불쌍한 레콘키스타 3인방에게... ![]() 미열의 큐르케, 설풍의 타바사, 청동의 기슈에게 박수를. 마지막을 장식한 히어로는 루이즈들이 아닌 너희들이다. 이노쿠치 유카씨나, 이노우에 나나코씨는 잘 모르지만 사쿠라이 타카히로씨는 국내 성우팬들에게 상당히 유명한 분이다.(쌀집장남으로 불리우는 등) 그런 사쿠라이씨가 기슈의 능글맞은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주셨고, 이노우에씨, 이노쿠치씨 역시 캐릭터의 특징에 맞게 잘 소화해내주셨다. 특히 마지막의 후우케 쓰러뜨릴때는 모두 다 멋있었으므로 대 만족. 안타깝게 몽모랑시를 마지막에 언급하지 않아서 미안하기도 하지만.(笑) ![]() 「ゼロの使い魔だ!」 히라가 사이토. 마지막 명대사. 결국 이 애니의 이름이 나오고야 말았다. 워낙 빠른 전개에 입벌리고 있었지만, 이 부분은 정확히 봤으니... 루이즈 덕택에 간달브라고는 하지만, 사이토도 확실히 강하긴 강하니깐. 가끔 용자물을 따라하다 번번히 실패하고는 하지만서도-_- ![]() 보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알고있었음직한 사실. 전설의 '허무'계통 마법사는 루이즈. 이제 와서 이렇게 말하는 것도 새삼스러울 정도. 애니 자체에서 굉장한 네타를 주니깐. 말 그대로 최종화는 '허무의 루이즈'였다. 그런데 너무 터무니 없이 강해서인지 내가 더 허무했던 것 같다. ![]() 재미있는 개그컷들. 매혹의 요정점 같은 경우엔 정말 웃겼다. 팁에 목숨을 거는 루이즈. 사실 팁이 아니라 '돈'이었겠지만.(笑) 그리고 루이즈가 몽모랑시의 약을 먹었을 때 제일 웃겼달까. 제로의 사역마는 이렇게 쉽게 볼 수 있는 애니라서 열심히 봤던 것일 듯. ![]() 안습캐러 웰즈 황태자. 어떻게 보면 레콘키스타 3인방보다 훨씬 불쌍하다. 황태자에다가 앙리에타 공주의 연인임에도 불구하고 등장한지 10분도 채 안되어 죽어버렸다. 게다가 제로의 사역마에서 나온 남캐러중에 가장 호감형 얼굴인데 말이다. 물론 레콘키스타도 불쌍하지만, 웰즈 황태자를 죽인 왈드라는 녀석은... 솔직히 그 때 부터 점점 터무니 없이 전개가 빨라지기 시작한거지만서도 이건 좀 너무했다. ![]() 나라를 위해 열심히 힘쓰다 돌아가신 웰즈 황태자를 위해. ![]() 결국 왈드고 시에스타고 뭐고 다 때려치웠는지는 모르겠지만, 루이즈와 사이토는 다시 재결합에 성공. 역시 '염장의 사역마'라고 불리우는 이유가 있었으므로 자세한 이야기는 패스. ![]() 결국 마지막도 루이즈에게 조교(?)를 당하는 사이토. 뭔가 재미있는게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 10화 정도로 넘어가면 내용전개가 빨라지므로 혼자서 내용정리를 다 해야하는 것이 단점이기도 하지만 추천.
|